[시민일보] 성남시(시장 이대엽)가 재난 발생 전에 사소한 안전사고나 위험을 미리 알 수 있는 전조(前兆)를 체계적으로 수집ㆍ관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재난전조정보 관리제도’를 활성화한다.
시는 올해 각 구청과 동 주민센터에 재난전조 정보 담당자를 지정ㆍ운영하고 지역자율방재단, 의용 소방대 등 민간단체, 민간모니터요원 등과 재난전조정보수집ㆍ제보를 위한 민관협력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시는 현장조사ㆍ언론ㆍ민원ㆍ여론ㆍ점검자료 등 재난 전조와 관련한 정보를 온ㆍ오프라인상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집하고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의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한다.
이렇게 수집한 정보는 재난발생 가능성, 예상피해규모, 주민생활 안전도 등을 감안한 A(심각), B(경계), C(주의), D(관심), E(관망) 등 위험등급에 따라 상태 점검 및 안전조치를 취해 사전에 위험요인을 해소할 수 있게 되는 것.
이와 함께 시는 구축한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을 통해 전국 246개 시ㆍ도 및 시군구의 재난전조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대형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일반 시민들도 재난전조정보 수집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시 홈페이지 등에 전조정보 수집·제보 창구를 개설해 수시 접수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남=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시는 올해 각 구청과 동 주민센터에 재난전조 정보 담당자를 지정ㆍ운영하고 지역자율방재단, 의용 소방대 등 민간단체, 민간모니터요원 등과 재난전조정보수집ㆍ제보를 위한 민관협력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시는 현장조사ㆍ언론ㆍ민원ㆍ여론ㆍ점검자료 등 재난 전조와 관련한 정보를 온ㆍ오프라인상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집하고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의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한다.
이렇게 수집한 정보는 재난발생 가능성, 예상피해규모, 주민생활 안전도 등을 감안한 A(심각), B(경계), C(주의), D(관심), E(관망) 등 위험등급에 따라 상태 점검 및 안전조치를 취해 사전에 위험요인을 해소할 수 있게 되는 것.
이와 함께 시는 구축한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을 통해 전국 246개 시ㆍ도 및 시군구의 재난전조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대형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일반 시민들도 재난전조정보 수집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시 홈페이지 등에 전조정보 수집·제보 창구를 개설해 수시 접수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남=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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