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수도권매립지(인천시 서구 소재)에 드림파크 골프장 건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시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인천시로부터 지난 2005년부터 추진한 수도권매립지 2014인천AG 드림파크 골프장(36홀 대중골프장, 1,533천㎡) 건설을 사업승인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드림파크 골프장은 수도권매립지 제1매립장 상부를 활용해 조성하게 되는데 제1매립장에는 지난 1992~2000년간 6,300만 톤의 쓰레기가 매립돼 있다. 드림파크 골프장은 상반기 중에 착공, 2011년 하반기 개장, 2014인천AG 개최시 친환경 주제에 부합하는 경기시설로 활용된다.
수도권매립지내 체육시설(축구장, 야구장, 수영장, 승마장 등)과 연계하는 등 세계 최대의 폐기물매립지에서 세계 최대의 공원 속 매립지로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적용된다.
특히 쓰레기매립장의 골프장 조성으로 인해 인천시의 녹지 공간 확보에 기여함은 물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이번 골프장 사업승인을 계기로 나머지 AG 경기장(수영, 승마, 조정, 카누, 클레이사격)도 탄력을 받아 추진될 전망이다.
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글로벌 녹색관광명소화 개발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이는 혐오시설로 인식된 세계최대의 쓰레기매립장을 세계적인 환경관광명소로 탈바꿈시키는 환경복원 프로젝트다.
공사는 또 환경관광자원을 국제적 관문인 인천국제공항과 동북아 허브에 인접한 지정학적 이점을 활용해 2014인천AG, 청라경제자유구역, 경인아라뱃길, 검단신도시 등 주변지역 개발사업과 연계시켜 수도권매립지를 체육, 생태, 관광, 교육, 산업 등의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 레저, 휴양단지로 개발,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개발할 계획이다.
윤구영 기자ugy@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에 건설될 드림파크 골프장 조감도.
인천시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인천시로부터 지난 2005년부터 추진한 수도권매립지 2014인천AG 드림파크 골프장(36홀 대중골프장, 1,533천㎡) 건설을 사업승인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드림파크 골프장은 수도권매립지 제1매립장 상부를 활용해 조성하게 되는데 제1매립장에는 지난 1992~2000년간 6,300만 톤의 쓰레기가 매립돼 있다. 드림파크 골프장은 상반기 중에 착공, 2011년 하반기 개장, 2014인천AG 개최시 친환경 주제에 부합하는 경기시설로 활용된다.
수도권매립지내 체육시설(축구장, 야구장, 수영장, 승마장 등)과 연계하는 등 세계 최대의 폐기물매립지에서 세계 최대의 공원 속 매립지로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적용된다.
특히 쓰레기매립장의 골프장 조성으로 인해 인천시의 녹지 공간 확보에 기여함은 물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이번 골프장 사업승인을 계기로 나머지 AG 경기장(수영, 승마, 조정, 카누, 클레이사격)도 탄력을 받아 추진될 전망이다.
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글로벌 녹색관광명소화 개발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이는 혐오시설로 인식된 세계최대의 쓰레기매립장을 세계적인 환경관광명소로 탈바꿈시키는 환경복원 프로젝트다.
공사는 또 환경관광자원을 국제적 관문인 인천국제공항과 동북아 허브에 인접한 지정학적 이점을 활용해 2014인천AG, 청라경제자유구역, 경인아라뱃길, 검단신도시 등 주변지역 개발사업과 연계시켜 수도권매립지를 체육, 생태, 관광, 교육, 산업 등의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 레저, 휴양단지로 개발,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개발할 계획이다.
윤구영 기자ugy@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에 건설될 드림파크 골프장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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