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가 대민서비스를 향상하고 안정적인 자주재원을 확보키 위해 ‘체납정보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체납정보 통합관리 시스템’은 지방세 체납뿐만 아니라 세외수입, 주정차과태료,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내역을 일괄조회하고 고지서를 발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다음달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
그동안은 구의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체납관리가 부서별로 관리돼 민원인들이 인, 허가 민원서류 접수시 체납내역을 조회하기 위해 담당부서를 직접 방문해 체납여부를 확인해야 했다.
그러나 이번에 구축된 체납정보 통합관리 시스템으로 인해 민원인이 방문한 부서에서 구에 체납된 내역에 대해 확인이 가능하게 돼 민원편의를 도모할 수 있게 됐으며 체납액징수율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지난 1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3월까지 테스트 기간으로설정해 운영해 오고 있으며, 다음달부터는 인천시 지방세 전자고지납부시스템(http://etax.incheon.go.kr)과 병행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구에 따르면 ‘체납정보 통합관리 시스템’은 지방세 체납뿐만 아니라 세외수입, 주정차과태료,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내역을 일괄조회하고 고지서를 발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다음달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
그동안은 구의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체납관리가 부서별로 관리돼 민원인들이 인, 허가 민원서류 접수시 체납내역을 조회하기 위해 담당부서를 직접 방문해 체납여부를 확인해야 했다.
그러나 이번에 구축된 체납정보 통합관리 시스템으로 인해 민원인이 방문한 부서에서 구에 체납된 내역에 대해 확인이 가능하게 돼 민원편의를 도모할 수 있게 됐으며 체납액징수율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지난 1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3월까지 테스트 기간으로설정해 운영해 오고 있으며, 다음달부터는 인천시 지방세 전자고지납부시스템(http://etax.incheon.go.kr)과 병행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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