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석가탄신일을 맞아 15일 오후 3시부터 수원화성행궁 광장에서 ‘2010 수원 연등축제’가 열린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불교문화한마당에서는 열리며, ▲사찰사진전시회 ▲한국고승사진전 ▲부모은중경탁복체험 ▲연등만들기 ▲단주만들기▲달마도그리기 ▲살풀이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마당 및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오후 7시30분부터는 제등행렬이 시작된다. 이번 제등행렬은 화성행궁광장을 출발해 팔달문→종로사거리→장안문→종로사거리→화성행궁광장으로 돌아오게 되며, 행렬이 끝나면 봉축문화제 및 대동한마당이 열리게 된다.
대동한마당에서는 경희대와 아주대학교의 풍물공연과 썸타임즈의 통기타 공연, 인기 그룹 크라잉넛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연등축제는 어려운 경제여건과 여러 가지 힘든 상황속에서도 시민들에게 마음의 평안을 주고 내일의 희망을 전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 cjs@siminilbo.co.kr
사진설명=지난해 수원 연등축제 제등행렬의 모습.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불교문화한마당에서는 열리며, ▲사찰사진전시회 ▲한국고승사진전 ▲부모은중경탁복체험 ▲연등만들기 ▲단주만들기▲달마도그리기 ▲살풀이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마당 및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오후 7시30분부터는 제등행렬이 시작된다. 이번 제등행렬은 화성행궁광장을 출발해 팔달문→종로사거리→장안문→종로사거리→화성행궁광장으로 돌아오게 되며, 행렬이 끝나면 봉축문화제 및 대동한마당이 열리게 된다.
대동한마당에서는 경희대와 아주대학교의 풍물공연과 썸타임즈의 통기타 공연, 인기 그룹 크라잉넛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연등축제는 어려운 경제여건과 여러 가지 힘든 상황속에서도 시민들에게 마음의 평안을 주고 내일의 희망을 전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 cjs@siminilbo.co.kr
사진설명=지난해 수원 연등축제 제등행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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