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국제교류센터가 인천시의 자매도시인 중국 충칭시와의 청소년 상호교류를 위해 16일부터 21일까지 5박6일 간의 일정으로 중국 충칭시를 방문한다.
인천시 청소년 대표단은 관내 중·고등학생 12명으로 구성됐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통해 선발됐으며 자매도시와의 민간교류의 일환으로 추진된 인천시와 충칭시의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는 2008년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에는 충칭시 청소년대표단이 인천시를 방문한 바 있다.
방문기간 동안 인천시 청소년들은 충칭시 현지학교를 방문해 미술, 체육 수업에 함께 참여하고 충칭시 학생들과 상호 문화공연도 할 예정이다. 또 충칭시 청소년과의 1:1 홈스테이를 통해 중국가정을 직접 체험하고 중국 친구와 교류하면서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따라서’라는 주제로 충칭시 뿐 아니라 상하이시에 있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와 ‘윤봉길 기념관’ 등 애국열사의 혼이 깃든 유적지도 탐방하며 ‘2010 상하이 엑스포’ 관람은 한국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세계의 발전면모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이 될 전망이다.
인천시국제교류센터는 올해 하계 방학기간에도 다양한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 참여를 당부했다.
윤구영 기자 ugy@siminilbo.co.kr
인천시 청소년 대표단은 관내 중·고등학생 12명으로 구성됐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통해 선발됐으며 자매도시와의 민간교류의 일환으로 추진된 인천시와 충칭시의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는 2008년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에는 충칭시 청소년대표단이 인천시를 방문한 바 있다.
방문기간 동안 인천시 청소년들은 충칭시 현지학교를 방문해 미술, 체육 수업에 함께 참여하고 충칭시 학생들과 상호 문화공연도 할 예정이다. 또 충칭시 청소년과의 1:1 홈스테이를 통해 중국가정을 직접 체험하고 중국 친구와 교류하면서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따라서’라는 주제로 충칭시 뿐 아니라 상하이시에 있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와 ‘윤봉길 기념관’ 등 애국열사의 혼이 깃든 유적지도 탐방하며 ‘2010 상하이 엑스포’ 관람은 한국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세계의 발전면모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이 될 전망이다.
인천시국제교류센터는 올해 하계 방학기간에도 다양한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 참여를 당부했다.
윤구영 기자 ugy@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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