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춘구. 인천시 서구 소재)가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10 자원순환, 미래에너지 전시회’에 참가한다.
공사에 따르면 저탄소 녹색성장의 선도 기관으로서 ‘수도권 환경, 에너지 종합타운’으로 대변되는 폐기물 자원화사업과 매립장 공원화사업 ‘드림파크’ 등 친환경적인 매립지 운영기술이 집중 소개된다.
공사는 특히 이번 전시회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공법으로 부스를 설치해 눈길을 끌었는데 종이 박스로 만든 이 부스의 구조물 등은 다음 전시에 재활용할 계획이다.
또 부스에서는 참관객들에게 매립가스를 열에너지로 활용하고 있는 온실에서 직접 재배한 허브화분을 나눠주며 ‘탄소배출을 줄이자’는 캠페인을 벌였다. 19일에는 EUCCK(주한유럽 연합 상공회의소) 회원 등 외국인 참관자들을 위한 수도권매립지 현장투어도 실시한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문정호 환경부 차관과 공사 조춘구 사장(오른쪽)이 매립가스를 열에너지로 재배한 허브화분을 세계 지도에 꽂으며 ‘탄소배출을 줄이자’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공사에 따르면 저탄소 녹색성장의 선도 기관으로서 ‘수도권 환경, 에너지 종합타운’으로 대변되는 폐기물 자원화사업과 매립장 공원화사업 ‘드림파크’ 등 친환경적인 매립지 운영기술이 집중 소개된다.
공사는 특히 이번 전시회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공법으로 부스를 설치해 눈길을 끌었는데 종이 박스로 만든 이 부스의 구조물 등은 다음 전시에 재활용할 계획이다.
또 부스에서는 참관객들에게 매립가스를 열에너지로 활용하고 있는 온실에서 직접 재배한 허브화분을 나눠주며 ‘탄소배출을 줄이자’는 캠페인을 벌였다. 19일에는 EUCCK(주한유럽 연합 상공회의소) 회원 등 외국인 참관자들을 위한 수도권매립지 현장투어도 실시한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문정호 환경부 차관과 공사 조춘구 사장(오른쪽)이 매립가스를 열에너지로 재배한 허브화분을 세계 지도에 꽂으며 ‘탄소배출을 줄이자’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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