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특별한 야외 나들이가 어려운 저소득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답답한 도심을 떠나 숲체험, 맨손 송어잡기 등 다양한 시골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구는 멘토링 수범사례로 인정받고 있는 송파멘토링 봉사단이 17일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외갓집 체험마을에서 멘토링 봉사단 여름 연합캠프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진행될 여름 캠프에는 멘토와 멘티, 구청 및 복지관의 멘토링 담당자와 자원봉사자 등 총 12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다.
특히 이번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시골 외갓집을 방문하는 컨셉으로 ▲숲체험 ▲황토머드팩놀이 ▲옥수수 삶아먹기 ▲뗏목타기 ▲맨손 송어잡기 ▲인절미치기 ▲트랙터타기 등 시골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날 캠프에서는 매월 우수한 활동을 하고 있는 멘토를 선발하는 이달 멘토 시상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여름 캠프를 통해 멘토와 멘티들이 활력을 충전하고, 더욱 친밀해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안은영 기자 aey@siminilbo.co.kr
구는 멘토링 수범사례로 인정받고 있는 송파멘토링 봉사단이 17일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외갓집 체험마을에서 멘토링 봉사단 여름 연합캠프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진행될 여름 캠프에는 멘토와 멘티, 구청 및 복지관의 멘토링 담당자와 자원봉사자 등 총 12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다.
특히 이번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시골 외갓집을 방문하는 컨셉으로 ▲숲체험 ▲황토머드팩놀이 ▲옥수수 삶아먹기 ▲뗏목타기 ▲맨손 송어잡기 ▲인절미치기 ▲트랙터타기 등 시골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날 캠프에서는 매월 우수한 활동을 하고 있는 멘토를 선발하는 이달 멘토 시상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여름 캠프를 통해 멘토와 멘티들이 활력을 충전하고, 더욱 친밀해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안은영 기자 aey@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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