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가 올해부터 건설공사에 대한 품질 및 사후관리에 들어간다.
시는 총 사업비 20억 원 이상의 건설공사와 공사·공단이 벌인 50억 원 이상 토목 분야에 대해 품질관리 점검 및 기술심의 지적사항 이행 실태를 확인한다고 18일 밝혔다.
시가 벌이는 이번 점검 대상은 제2준설토 투기장~축항로 도로공사를 비롯한 모두 46건의 건설현장이다.
시는 공사의 품질관리 평가를 비롯해 공동도급 및 하도급 현황, 지역생산자재 사용실적, 지역인력 참여 현황 등을 파악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건설공사 품질 및 사후관리를 통해 우수 건설업체에 대해서는 표창을 주는 등 다양한 혜택을 주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건설공사 품질 및 사후관리 점검은 공사장의 부실공사를 막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며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를 통해 바로잡고 우수한 업체에 대해서는 각종 혜택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태 기자lst@siminilbo.co.kr
시는 총 사업비 20억 원 이상의 건설공사와 공사·공단이 벌인 50억 원 이상 토목 분야에 대해 품질관리 점검 및 기술심의 지적사항 이행 실태를 확인한다고 18일 밝혔다.
시가 벌이는 이번 점검 대상은 제2준설토 투기장~축항로 도로공사를 비롯한 모두 46건의 건설현장이다.
시는 공사의 품질관리 평가를 비롯해 공동도급 및 하도급 현황, 지역생산자재 사용실적, 지역인력 참여 현황 등을 파악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건설공사 품질 및 사후관리를 통해 우수 건설업체에 대해서는 표창을 주는 등 다양한 혜택을 주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건설공사 품질 및 사후관리 점검은 공사장의 부실공사를 막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며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를 통해 바로잡고 우수한 업체에 대해서는 각종 혜택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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