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완정초등학교(교장 김호덕. 인천시 서구 소재)가 방학(7월21일~8월20일)을 이용, ‘완정 썸머 스쿨’을 통한 학력향상 프로그램을 운영,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학력향상 프로그램은 학습 부진 학생들의 방학중 학력 저하를 방지하고 집중 지도를 통해 학력 향상이 이뤄지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대상은 3,4,5학년 학생들 중 보충이 필요한 아이들을 선별, 각 학년 담당 교사가 지도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학력 향상 프로그램 중 주목할 점은 영어와 수학에 대한 집중 지도가 이뤄진다는 것으로 본교에서 자체적으로 교재를 구성,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했다는 점이다.
김호덕 교장은 “학생들의 학습 성취 수준이 서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교재와 똑같은 내용으로만 지도가 이뤄진다면 이는 결국 학습에 대한 욕구만 떨어뜨릴 뿐“이라며 이번 학력 향상 프로그램이 아동의 부족한 학습 부분을 정확히 진단하고 그에 따른 개별적인 처방이 효과적으로 이뤄질 것임을 시사했다.
이번 ‘완정 썸머 스쿨’에 자녀를 참여시킨 한 학부모들은 “여름방학동안 학교에서 선생님과 같이 열심히 공부해 아이가 학교생활 및 학교수업에 흥미를 가져 자신감과 적극적인 학습태도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고 입을 모았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완정초등학교가 방학을 이용, ‘완정 썸머 스쿨’을 통한 학력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학력향상 프로그램은 학습 부진 학생들의 방학중 학력 저하를 방지하고 집중 지도를 통해 학력 향상이 이뤄지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대상은 3,4,5학년 학생들 중 보충이 필요한 아이들을 선별, 각 학년 담당 교사가 지도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학력 향상 프로그램 중 주목할 점은 영어와 수학에 대한 집중 지도가 이뤄진다는 것으로 본교에서 자체적으로 교재를 구성,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했다는 점이다.
김호덕 교장은 “학생들의 학습 성취 수준이 서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교재와 똑같은 내용으로만 지도가 이뤄진다면 이는 결국 학습에 대한 욕구만 떨어뜨릴 뿐“이라며 이번 학력 향상 프로그램이 아동의 부족한 학습 부분을 정확히 진단하고 그에 따른 개별적인 처방이 효과적으로 이뤄질 것임을 시사했다.
이번 ‘완정 썸머 스쿨’에 자녀를 참여시킨 한 학부모들은 “여름방학동안 학교에서 선생님과 같이 열심히 공부해 아이가 학교생활 및 학교수업에 흥미를 가져 자신감과 적극적인 학습태도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고 입을 모았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완정초등학교가 방학을 이용, ‘완정 썸머 스쿨’을 통한 학력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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