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한국 미술국제대전 대회장상 등 다수 입상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9-06-24 08: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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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미술국제대전 대회장상을 수상한 경인여대 서다은 학생 작품 '이상'
    [인천=문찬식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인천시 계양구 소재)가 제26회 한국 미술국제대전에서 대회장상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않았다.

    24일 경인여대에 따르면 이번 대전에서 한국 미술국제대전 대회장상(아동미술보육과 3학년 서다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상(아동미술보육과 2학년 김평화)과 우수상, 특별상, 장려상, 특선 및 입선 등 다수의 학생들이 입상했다.

    공모참여를 지도한 유태수 아동미술보육과 교수는 “2,3학년 26명이 참여해 전원이 입상했으며 이중 대회장상 1명, 이사장 상 1명, 우수상 3명 등 발군의 성과를 냈다”며 학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냈다.

    그러면서 “우수한 성적의 근원은 평소수업시간을 통해 익힌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표현 방법에 있다”며 “미래의 미술 교육자로서 도전하는 정신과 자기관리에 대한 노력을 계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회장상을 수상한 서다은(아동미술보육과 3학년) 학생은 “국제적인 대회인 만큼 다양한 작가들의 그림을 볼 수 있기에 꼭 도전해보고 싶었다”며 “열심히 준비한 그림으로 좋을 상까지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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