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군포시는 시민의 오랜숙원사업이던 군포-일산간, 군포 -강남역간 버스노선을 신설 내달 1일부터 운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내달 1일부터 8407 일산행 버스는 20~30분 간격으로 새벽 5시 10분부터 밤 9시 40분까지 매일 15회 운행한다.
주요경유지는 군포시청~금정역~범계역~비산동~안양1번가~외곽순환도로를 거쳐 일산 백석역~마두역~주엽역~킨텍스(대화역)까지 운행된다.
또 강남행(6501) 버스는 내달 3일부터 10~15분 간격으로 새벽 5시, 막차 밤 11시로 노선 구간은 복합화물터미널-베네스트골프클럽-당말터널-군포시청-산본시장-문화예술회관-외곽순환도로를 거쳐 서울 예술의 전당-서초역-교대역-강남역-양재역까지 운행한다.
이같은 이용요금은 두 노선 모두 카드일 경우 1,700원이며 현금일 경우 1,800원이다.
군포=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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