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방범용 CCTV 상황실 개소

    경인권 / 전용혁 기자 / 2011-02-20 16:42:00
    • 카카오톡 보내기

    [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최근 창우치안센터에서 방범용 CCTV 상황센터 개소식 및 시연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범죄없는 시민중심의 웰빙 청정하남’이라는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시가 역점 추진해 온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까지 22억2000만원을 들여 73곳에 187대가 설치됐다.

    이날 열린 개소식?시연회는 최근 들어 사회적으로 급증하는 유아 성폭행 등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에 대한 시민사회 전체의 우려와 염려를 반영한 듯 이교범 하남시장은 물론, 국회의원, 경찰서장, 시의회 의장 등 각계 각층의 각별한 관심속에 치뤄졌다,

    시는 보다 효과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하남경찰서와의 인계인수 서명식도 함께 가졌으며, 시 관계자는 ??금년에도 민선5기 역점시책의 일환으로 약 50개소 150대를 확대 설치할 계획으로 시민안전 지킴이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남=전용원 기자 jyw@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