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중ㆍ고교 입학생 56명 지원

    경인권 / 최민경 / 2011-02-20 1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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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사)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본부장 김규웅)와 시청이 협력하여 18일 오후2시에 시청 소회의실에서 사회적배려대상자 56명에게 교복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예비중학생 23명과 예비고등학생 33명에 대하여 교복(11,000천원 상당)을 전달했다.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와 연계 실시하여 올해로 5년째 맞이하고 있으며, 세코닉스 5백만원,즐거운 최엔김치과의원 2백만원 생연1동 새마을지도자 7십만원, 천사운동본부에서 3백만원등 성금과 천사회원 및 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독지가의 성금으로 마련하여 사회적배려대상자 가정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도움을 주었다.
    시와 천사운동본부에서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자원연계로 열악한 환경에 있는 지역의 청소년에 대한 교복지원이 확대되어 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동두천 = 김항수 hsk@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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