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당정동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공원 조성사업이 이 달중 업체체를 선정 4월에 착공한다.
2일 시에 따르면 당정 근린공원 조성사업은 총 2만5199㎡로 토지 매입을 비롯해 지상물 보상을 완료했으며 지난 2005년 도시계획시설(공원) 결정과 함께 추진된 사업으로 이 업체를 선정하는 한편 4월에 착공 내년 12월에 완공할 정이다.
이같은 공원은 자연형 하천 조성과 산책로, 바닥분수, 체력단련시설, 야외무대, 기타 편익시설 등이 설치될 당정근린공원은 지역주민들의 훌륭한 휴식공간으로 기대된다.
군포=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사진설명= 군포시 당정 원이 조성되는 광활한 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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