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군포시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군포시민 한마음 수릿길 걷기대회를 해 2000여명이 참가하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14일 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걷기대회에 2,0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펼쳐졌으며 특히 이날 임명진 군포시 부시장을 비롯해 김부겸 국회의원, 한우근 군포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수리산 8km의 거리를 약 2시간 동안 걸었다.
한편 이날 걷기대회를 마치고 잔치국수와 두부김치, 막걸리 등을 나누며 피로를 풀기도 했다.
군포=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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