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대 광명시장은 15일부터 23일까지 7박9일 동안 미국의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 축제 초청을 받아 수행원 5명 등 모두 6명이 택사스주 오스틴시를 방문한다.
광명시는 오스틴시와 자매결연을 맺어 오스틴시가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 축제에 초청함에 따라 4000여만 원을 들여 양 시장을 비롯해 이준희 광명시의회 의장, 강문종 목사, 공무원 3명 등 모두 6명이 7박9일 동안 해외 나들이를 한다.
이들은 오스틴시 축제와 오스틴시장, 한인회장 등을 접견한 뒤 LA로 이동해 은을 생산했던 폐광산을 견학한다.
이들은 오스틴시 축제와 오스틴시장, 한인회장 등을 접견한 뒤 LA로 이동해 은을 생산했던 폐광산을 견학한다.
이같은 폐광산 견학은 이미 오래전에 폐광했던 은 광산을 개발해 현재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성공함에 따라 성공사례를 듣고 광명시가학 폐광산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광명=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