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안산시의회(의장 김기완)는 지난 14일 아침 3월 첫 조찬사랑방을 안산시 체육시설담당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오천 강사를 초빙해 "우리 몸에 좋은 약초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듣고 자유로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15일 안산시의회에 따르면 밝고 활기찬 의회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월 22일 "조찬사랑방"을 처음으로 운영했던 안산시의회는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생활속의 지혜와 know-how를 배우고자 하는 열띤 호응을 얻었다.
김오천 강사는 이날 강연을 통해 "토종 약초가 가장 좋은 이유로 첫째 우리몸에는 우리의 토양에서 나고 자란 약초가 가장 친화적이며, 둘째로 우리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풀이 가장 좋은 약초이며, 세째로 인공적으로 합성한 화학물질이나 독성이 강하지 않아 부작용이 없고 네째로 농약, 제초제, 방부제 등 오염이 없는 깨끗한 우리네 산과들에서 자란 약초를 채취ㆍ복용함으로써 우리 몸이 절로 건강해지고 가장 중요한 안정성이 보장된다"라고 말하며, 우리 약초의 효용성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강연을 하는 모습에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었다.
강연 및 자유로운 토론후 김기완 안산시의회의장은 “粗餐사랑방에서 다룬 유익한 강연 내용을 의회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많은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이라며 열린의회,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구현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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