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성남시의회(의장 장대훈)가 상호존중 및 신뢰감 회복차원에서 내달부터 집행부 공무원에 대한 상임위 출석 보고방식을 개선한다.
시는 기존 서서 보고하던 방식에서 자리에 앉은 후 질의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오는 5월 개회하는 제178회 임시회부터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의원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난 4월19일자 시의회 의장단 회의에서 집행부 공무원의 의회 상임위원회 출석시 기존의 방식을 개선한 것이다.
시의회는 상임위원회 보고방법 개선을 통해 제6대는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존중하고 상호 신뢰감을 회복해 100만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계기로 만들 계획이다.
성남시의회 장대훈 의장은 "이번 상임위원회 보고방법 개선을 계기로 끊임없이 변화 하는 창조적인 의회상을 구현하고 앞으로도 불합리한 제도 및 관례에 대해서는 의회가 앞장서서 과감하게 바꾸어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남시의회 장대훈 의장은 "이번 상임위원회 보고방법 개선을 계기로 끊임없이 변화 하는 창조적인 의회상을 구현하고 앞으로도 불합리한 제도 및 관례에 대해서는 의회가 앞장서서 과감하게 바꾸어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남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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