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서장원)는 오는 17, 24일 이마트, 우체국 등에서 고혈압과 당뇨병 조기 발견을 위해 ‘내혈압ㆍ내혈당 알기’ 건강상담 코너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내혈압ㆍ내혈당 알기’는 ▲ 17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하남 이마트 2층에서 열리며 ▲ 24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하남우체국 앞(덕풍시장)에서 순회진료를 실시한다.
아울러 시는 지난 달까지 1400여건의 상담 및 검사를 실시했으며 유형별로는 혈압측정 532건, 혈당측정 538건, 콜레스테롤 325건 등이다.
아울러 시는 지난 달까지 1400여건의 상담 및 검사를 실시했으며 유형별로는 혈압측정 532건, 혈당측정 538건, 콜레스테롤 325건 등이다.
시 관계자는 “고혈압과 당뇨병의 조기 발견 및 치료로 시민이 건강한 웰빙하남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jyw@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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