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전문학교(학장 김진택)는 최근 영국 버밍험대학교와의 학점인정 및 교류 협정을 체결, 저비용으로 선진국 학위와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고 26일 밝혔다.
양교가 동반자 및 협력 관계를 맺음으로서 국내 재학생들에게 저렴한 비용과 간단한 절차로 해외 선진 기술들과 외국대학 학위를 취득 할 수 있는 기회를 맞게 됐다.
주목할 만한 뷰티계열은 한국의 우수한 교육과 영국의 표준화된 기술을 접목, 국내에서 2년 배우고 나머지 2년을 영국에서 배우는 ‘2+2(two plus two)’ 체계를 갖추게 됐다.
특히 인천전문학교에서 2년 전문대학과정을 이수하고 바로 영국 버밍험대학교 3학년으로 편입하게 됨으로서 일반 과정으로 외국대학 유학시 보다 많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인천전문학교는 내년부터 뷰티학과를 세계적 기술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뷰티사관학교’를 운영하고자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보장되고 기술 교육을 익힐 수 있는 3-Cushion학부를 모집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양교가 동반자 및 협력 관계를 맺음으로서 국내 재학생들에게 저렴한 비용과 간단한 절차로 해외 선진 기술들과 외국대학 학위를 취득 할 수 있는 기회를 맞게 됐다.
주목할 만한 뷰티계열은 한국의 우수한 교육과 영국의 표준화된 기술을 접목, 국내에서 2년 배우고 나머지 2년을 영국에서 배우는 ‘2+2(two plus two)’ 체계를 갖추게 됐다.
특히 인천전문학교에서 2년 전문대학과정을 이수하고 바로 영국 버밍험대학교 3학년으로 편입하게 됨으로서 일반 과정으로 외국대학 유학시 보다 많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인천전문학교는 내년부터 뷰티학과를 세계적 기술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뷰티사관학교’를 운영하고자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보장되고 기술 교육을 익힐 수 있는 3-Cushion학부를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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