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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와 함께 올 상반기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해 인증서를 전달했다.
11일 관련 도서관에 따르면 책 읽는 가족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 4월 30일까지 5개월 동안 가장 많은 도서를 대출한 김의용(하안2동)씨 가족 521권, 이병주(철산3동)씨 가족 439권으로 나타나 2가족을 선정했다.
하안도서관은 가족단위의 독서생활을 유도하는 한편 올바른 책 읽기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매년 상ㆍ하반기 2회 책읽는 가족을 선정 현판과 함께 인증서를 전달해 오고 있다.
광명=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사진설명=광명시에서 올 상반기 동안 가장 많은 책을 읽은 김의용씨 가족이 현판과 함께 인증서를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11일 관련 도서관에 따르면 책 읽는 가족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 4월 30일까지 5개월 동안 가장 많은 도서를 대출한 김의용(하안2동)씨 가족 521권, 이병주(철산3동)씨 가족 439권으로 나타나 2가족을 선정했다.
하안도서관은 가족단위의 독서생활을 유도하는 한편 올바른 책 읽기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매년 상ㆍ하반기 2회 책읽는 가족을 선정 현판과 함께 인증서를 전달해 오고 있다.
광명=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사진설명=광명시에서 올 상반기 동안 가장 많은 책을 읽은 김의용씨 가족이 현판과 함께 인증서를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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