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옹진군은 18일 덕적면 종합운동장에서 조윤길 군수, 박상은 국회의원, 이상철 시의원, 최영광 군의원 등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운동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덕적면 종합운동장은 서포리 227-1번지 일원에 지난 2007년부터 5년에 걸쳐 1만7000㎡규모로 축구장(인조잔디), 게이트볼장, 족구장, 테니스장 등 내부시설을 갖췄다.
이날 준공식는 준공식 행사 이외에 축구 경기와 게이트볼 경기가 열려 주민 화합을 도모했다.
군은 덕적면 종합운동장 준공으로 면민의 여가선용 도모와 건강생활 증진으로 삶의 질이 향상되고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 관광객ㆍ동호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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