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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광지원 농악의 계승 및 발전을 통해 시민이 전통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해 7월15일 창단된 광주시립 광지원 농악단이 창단 1주년을 맞았다.
18일 광주시(시장 조억동)에 따르면 광지원 농악단은 지난 1년간 남한산성 하궐 준공식, 안산시 단원예술제, 구로구 점프축제 등 30여회의 대내외 출연공연과 지역내 복지시설, 의정부시, 포천시 등에서 총 10여회의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펼쳐 광주시를 대내외에 홍보하고 있다.
또한 농악단은 매주 일요일마다 남한산성 등산객을 대상으로 상설공연을 펼쳐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경안시장에서 매월 2회 공연을 하는 등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노력도 하고 있다.
한 광지원 농악단원은 "앞으로도 광지원 농악의 우수성과 광주시를 홍보하는 데 앞장서는 것은 물론 전국최고의 농악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18일 광주시(시장 조억동)에 따르면 광지원 농악단은 지난 1년간 남한산성 하궐 준공식, 안산시 단원예술제, 구로구 점프축제 등 30여회의 대내외 출연공연과 지역내 복지시설, 의정부시, 포천시 등에서 총 10여회의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펼쳐 광주시를 대내외에 홍보하고 있다.
또한 농악단은 매주 일요일마다 남한산성 등산객을 대상으로 상설공연을 펼쳐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경안시장에서 매월 2회 공연을 하는 등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노력도 하고 있다.
한 광지원 농악단원은 "앞으로도 광지원 농악의 우수성과 광주시를 홍보하는 데 앞장서는 것은 물론 전국최고의 농악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악단 소속 단원들도 개인 기량의 개발과 향상을 위해 지난 해 12월에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여성전통예술 경연대회에서 강혜민 단원이 일반부 연희부분 대상, 김혜연 단원이 명인부 연희부분 금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5월에는 제13회 전국농악명인경연대회에서 유근수 단원이 고깔소고 분야에서 우수상을, 김재훈 단원이 채상소고 분야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광주=전용원 기자 jyw@siminilbo.co.kr
광주=전용원 기자 jyw@siminilbo.co.kr
사진설명=전통문화 계승에 앞장 서고 있는 광주시립 광지원 농악단이 창단 1주년을 맞았다. 사진은 농악단의 사물놀이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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