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남양주시의회는 19일 집행부에서 제출할 조례안 및 주요 현안사항 등에 대해 집행부와 의원간 심도 있는 의견교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논의된 주요사항으로는 감사담당관 소관의 ▲ 남양주시 부조리신고포상금 지급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등 1건, 총무기회국 소관의 ▲『시민참여 어울림 한마당』개최계획 등 1건, 복지문화국 소관의 ▲ 몽골문화촌 시직영 운영 등 7건, 환경녹지국 소관의▲ 수질오염총량관리제 의무제 시행 등 4건, 도시국 소관의 ▲ 도로 명 주소 홍보 성립 전예산편성 등 2건 보건소 소관의 ▲ 남양주시 농업특산품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등 1건, 상하수도관리센터 소관의 ▲댐 용수 사용료 관련 현안사항 등 2건, 평생교육원소관의 ▲ 성인문해 교육 지원사업 추진 등 1건 이다.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 중에는 9.1(목) 개회 예정인 제189회 임시회에 부의 예정인 안건이 포함되어 있다.
이와 관련 이정애 의장은 “이번 의원간담회는 시의 주요정책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좋은 의견들을 제시하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의원간담회를 통해 시의회와 집행부가 정책과 당면 현안을 공유해 지역발전을 원활히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ksc@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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