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지난 5월 ‘신한 희망 채용박람회’를 통해 정규직 직원을 채용한 84개 중소기업에 채용장려금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채용장려금 규모는 총 4억1500만원으로, 오는 20일부터 6개월간 분할 지원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올해 7월까지 채용이 확정된 구직자 4300에게 총 62억원이 지원됐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획된 ‘JOB S.O.SⅡ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JOB S.O.SⅡ 프로젝트는 신한금융그룹 내 전 계열사가 출연한 564억원의 재원으로 진행되는 중소기업 일자리창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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