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송영길 인천시장이 20일 산업현장 탐방 10번째로 계양구 효성동 소재 미래씨앤피 방문를 방문했다.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송영길 인천시장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등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 초부터 추진해 온 산업현장 탐방을 위해 효성동 소재 미래씨엔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효성동 549번지에 소재하고 있는 미래씨엔피(대표 이근형)는 100여 명이 종사원이 보호필름, 키패드 등 휴대폰 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연매출액은 110억원에 이른다.
이날 방문은 박형우 계양구청장, 경제수도추진본부장, 경제사회특보,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경제통상진흥원장, 정보산업진흥원장 등이 배석했으며 기업소개 및 간담회, 제조시설 라운딩,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미래씨엔피는 스마트폰 입력장치의 하나인 터치윈도우의 전면부 색상을 다양하게 구연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스마트폰 시장이 급증에 따라 성장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업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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