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신설법인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29일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이 발표한 ‘2011년 7월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7월 신설법인은 5639개로 전월비로는 5.8%(348개) 감소했으나 전년동월비로는 7.2%(379개) 증가,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이는 7월 실적으로서는 지난 2002년 이후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한 것이며 1~7월 누계 신설법인은 3만8063개로 최근 5년간 1~7월 누계 평균(3만2863개)을 15.8%(5200개) 초과했다.
전년동월비로는 건설업은 감소했으나 제조업과 서비스업은 증가했고 특히 전년동월비로 제조업은 3개월, 서비스업은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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