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젊은피 수혈’ CEO 세대교체

    기업 / 관리자 / 2011-12-06 1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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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그룹은 6일 박동문(53) 코오롱아이넷·코오롱글로텍 대표를 그룹의 주력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등 201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이우석(54) 코리아이플랫폼·코오롱제약·코오롱웰케어 사장이 코오롱생명과학 신임 대표이사를 겸임하기로 하는 등 부사장 6명과 전무 11명, 상무 12명, 상무보 22명 등 총 51명이 승진했다.


    그룹의 지주사인 ㈜코오롱은 2012년 불확실한 대내외적 경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CMO(Chief Management Officer) 직책을 신설, 그룹 전반적인 경영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코오롱 CMO에는 코오롱베니트 신재호(49) 상무가 전무로 승진 선임됐다.


    코오롱워터앤에너지 대표이사에는 조국현(61) 코오롱건설 부사장이 선임됐고, 코오롱글로텍 대표이사에는 최석순(47)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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