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 7월부터 사직야구장과 해수욕장 주변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10곳을 적발 업주 8명을 입건하고 2명은 관할 구청에 통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피서철 및 야구시즌을 맞아 피서객과 시민들에 먹거리 안전을 위해 실시됐다.
이를 통해 사직 야구장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불량식품을 조리 판매하는 행위 하절기 위생관리에 소흘하기 시운 다소비 식품을 불법으로 제조 가공 판매하는 행위, 해수욕장 주변 음식점에 위생관리 실태등에 대한 중점적인 단속이 이뤄졌다.
부산=양원 기자 yw@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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