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남양주시 정보통신과에서는 지난달 11. 26일과 지난 3일 2회에 거처 남양주시 오남읍 소재 양지학습 센터와 화도읍 소재 아람지역 아동센터에서 직원 및 관련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벽걸이 PDP-TV(50“) 2대 및 PC-모니터 (32”)12대 PC 10대 등을 기증하고 사용중인 PC ,바이러스 검사, PC내부 청소 등 무한 돌봄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이번에 기증되는 PDP-TV(2대), 모니터(12대)는 시 방법 관재센터에서 기증 받아 업그레이드하여 관내 비영리 법인 단체인 어린이 학습센터 및 아동센터의 교육용으로 활용하여 아이들의 정서 함양 및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위 행사는 2009년도부터 남양주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내 소외계층, 및 비영리 법인(아동학습센터, 아동복지센터, 장애인센터)등의 저소득층 주민들을 보살피는 『PC-돌봄서비스』의 일환으로 실시하였다.
이에 관련 윤은원 담당팀장은 “2013년에도 무한 돌봄 서비스 범위를 점차 확대하여 장애인가족, 국가유공자, 방과후 학생들의 공부방인 학습센터 등 범위를 차상위 계층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 사전 예약제를 실시하여 수혜자 편의를 더 높일 예정이며 관내 희망케어센터와 연결하여 소외되고 돌봄이 필요한 사회 약자(시민)들에게도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ksc@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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