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춘구, 이하 공사)와 노동조합(위원장 서광춘)는 최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드림파크미 90포대(20kg/포)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9일 관리공사에 따르면 이번 기탁된 드림파크미는 재배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고자 공사 내 유휴부지에서 지난 2010년부터 3년째 재배해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일환이다.
관리공사는 향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한편 공사는 오는 연말연시에도 주변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방문 및 봉사활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1사1촌 농촌사랑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나눔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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