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사)양평친환경인증센터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주관하는‘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9일 양평군에 따르면 친환경농산물 인증평가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전국 68개 친환경 인증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인증업무에 대한 추진실태를 종합 심사평가하는 시책으로 친환경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인증업무 추진실적과 인증품 생산과정의 사후관리, 친환경농업인의 자질향상을 위한 각종 교육 등 내부평가와 소비자단체의 설문조사, 친환경인증 농산물의 유통실태 조사 등의 외부평가를 합산했다.
양평친환경인증센터는 이 평가에서 내부적인 노력과 더불어 주민들의 실질적인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고건성 양평친환경인증센터장은“전국 최초 친환경농업특구로 지정된 양평군의 위상에 걸 맞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업무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며“앞으로도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확대하는 한편 양평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의 브랜드와 인지도를 대외에 널리 알려 돈 버는 친환경농업으로 연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박근출 기자pkc@siminilbo.co.kr
9일 양평군에 따르면 친환경농산물 인증평가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전국 68개 친환경 인증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인증업무에 대한 추진실태를 종합 심사평가하는 시책으로 친환경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인증업무 추진실적과 인증품 생산과정의 사후관리, 친환경농업인의 자질향상을 위한 각종 교육 등 내부평가와 소비자단체의 설문조사, 친환경인증 농산물의 유통실태 조사 등의 외부평가를 합산했다.
양평친환경인증센터는 이 평가에서 내부적인 노력과 더불어 주민들의 실질적인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고건성 양평친환경인증센터장은“전국 최초 친환경농업특구로 지정된 양평군의 위상에 걸 맞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업무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며“앞으로도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확대하는 한편 양평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의 브랜드와 인지도를 대외에 널리 알려 돈 버는 친환경농업으로 연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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