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명시는 올 하반기 친절공무원 김선주(하안2동), 나인선(소하2동), 이상희(하안1동) 등 3명을 선정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친절공무원은 민원인들에게 친절한 업무처리, 민원 상담 상세하고 알기 쉽게 안내 등 각종 업무능력을 갖춘 직원을 선정한다.
이같은 직원 선정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시민평가단 6명과 직원평가단 4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에 의해 선정된다.
친절공무원은 지난 2000년 하반기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12년 동안 특수시책으로 운영돼 매년 상?하반기 6명을 선정 현재까지 총 75명의 직원이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
광명=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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