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업무용 메신져 Story-zone을 구축하고 업무에 적용했다고 10일 밝혔다.
Story-Zone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온라인 회의실 운영과 대용량 파일의 송·수신, 실시간 1:1대화 및 다자간 대화 등을 가능하게 하고 사내메일과, 전자게시판의 기능을 연동한다. 뿐만 아니라 통합알림창을 통하여 결재, 공람, 메시지 수신 여부 등 온라인 소통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업무효율성을 높였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Story-Zone의 도입으로 부서간, 직급간 벽을 허무는 소통과 협력의 시정혁신 및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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