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영균 분당소방서장 | ||
[시민일보] “화재와 각종 사고로부터 분당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일 제8대 분당소방서장으로 부임함 최영균(48·사진) 서장의 취임 일성이다.
신임 최 서장은 대전 출생으로 소방간부후보생 6기로 1990년 소방직에 입문해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와 경기도 소방학교 교육기획과장, 이천소방서장, 김포소방서장 등을 역임했다.
최 서장은 매사 긍정적인 사고와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부인 황은희 여사와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성남=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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