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인천경찰청 무지개연극단이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애칭을 공모, 명칭을 무지개 연극단 ‘드림폴’(꿈을 전달하는 경찰)로 업그레이드 했다.
이를 다짐하는 뜻으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를 위해 이번에는 117센터 로고송을 직접 제작했다. 무지개연극단(드림폴) 단장 경사 최두선은 지난 한 달 동안 단원들과 함께 117로고송을 직접 작사, 작곡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7로고송 녹음은 인천경찰청 4대 사회악 홍보대사인 가수 쥬얼리가 직접 녹음을 했고 음원은 국민들 모두가 좋아하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상큼 발랄하고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작곡됐다.
내용으로는 ‘학교폭력 안돼요, 가정폭력 안돼요, 고민상담 있으면 117로 전화해요. 너와 나의 고민, 너와 나의 희망, 너와 나의 사랑을 전화주세요.(학교폭력/가정폭력/성폭력 상담은/117로-나레이션) 전화주세요, 117로 전화주세요’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인천경찰청 경비전화 대기(수신)음에 117로고송으로 설정, 117센터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학교폭력 전담경찰관 범죄예방 교육(117로고송 이용 교육)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무지개 연극단(드림폴) 공연시 라이브로 직접 불러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후 인천경찰청 117센터 전화 대기(수신)음에 117 로고송을 설정하고 117로고송 율동을 포함한 UCC를 제작 SNS 홍보 등 전국적으로 배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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