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연천경찰서 생활질서계장 조병훈 경위(52세)가 2013년 상반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5일 연천경찰서에 따르면 조병훈 경위는 88년 경찰에 투신하여 올해 2월부터 연천경찰서 생활질서계장으로 근무하면서 맡은바 직무에 열정적이며 남다른 창의성 및 업무능력을 발휘하였으며 아울러 직원들과의 화합에도 노력을 했다.
특히 조 경위는 올해 4대악 척결 추진에 관련하여 부서 직원들과 합심하여 노력하였으며, 올해 경기도 치안만족도 1위 달성에 높은 기여를 했다.
조 경위는 수상소감에서 “나보다는 내 주변 동료들 이 도와준 덕분에 이렇게 큰상을 받았다”며 애써 공을 주변동료들에게 돌렸다.
연천=김항수 기자 hsk@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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