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꽃동네“중증장애인시설도 화재 대비 훈련”

    경인권 / 고성철 / 2014-06-15 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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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에서 첫번째 김성기 가평군수는 꽃동네 희망집에서 화재훈련를 점검하고 있다.
    [시민일보=고성철 기자]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시설에서 침대시트에 불이 옮겨 붙는 등 화재가 발생 시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가평꽃동네 희망의 집에서 대규모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화재발생 모의훈련이 진행됐다.


    지난 12일 가평군, 경기도, 가평소방서, 보건소, 군부대 등 각각의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발생시 초기 진화할 수 있는 대응책을 마련하고, 수용자 대피, 구조활동, 응급처치 등 단계별 절차를 점검하는 등 기관별 임무 수행을 파악하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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