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NH농협 동두천시지부와 동두천농협은 최근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해 '햇양파 소비 촉진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농협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우리농산물 소비 촉진 직거래 장터'로 지난 4월2일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개장됐다.
특히 이날 직거래 장터에는 동두천시 여성단체인 고향주부모임과 농가주부모임의 회원들도 참여해 행사 전시·판매는 물론 직접 햇양파를 구매하는 등 농산물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했다.
NH농협 동두천시지부 안영일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여러 보도를 통해 양파 생산 농가들의 어려움을 알고 있었는데 이번 직거래 장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 농민들의 근심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햇양파가 시세(3000원/5Kg)의 절반 가격으로 할인 판매됐으며 준비한 600망이 모두 매진됐다.
이번 행사는 전국 농협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우리농산물 소비 촉진 직거래 장터'로 지난 4월2일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개장됐다.
특히 이날 직거래 장터에는 동두천시 여성단체인 고향주부모임과 농가주부모임의 회원들도 참여해 행사 전시·판매는 물론 직접 햇양파를 구매하는 등 농산물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했다.
NH농협 동두천시지부 안영일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여러 보도를 통해 양파 생산 농가들의 어려움을 알고 있었는데 이번 직거래 장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 농민들의 근심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햇양파가 시세(3000원/5Kg)의 절반 가격으로 할인 판매됐으며 준비한 600망이 모두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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