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문찬식 기자]인천시 동구가 직원들의 민원행정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최근 회의실에서 공무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들의 민원행정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2분기 '심리치유 및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실현 방안을 모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객들의 다양한 기대와 요구에 부합하는 친절마인드를 배양해 고객에게는 수준높은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무원들에게는 업무에 있어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태평양교육센터 이은정 수석강사가 ‘민원응대에 따른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급변하는 서비스 트렌드 파악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악성민원 응대요령 ▲악성민원인 응대에 따른 스트레스 관리기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폭언과 욕설, 성희롱 등 악성·고질민원으로 인해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고 이로 인한 각종 부작용이 야기됨에 따라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 만들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또 공무원으로서 친절한 민원응대는 기본적인 태도이지만 반복·장기적 악성민원인에게는 공무집행방해죄 등 법적 조치를 고지하고 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협조하는 것이 대다수 국민을 위한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도 강조했다.
구 관계자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민원인을 맞이하는 친절한 동구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친절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최근 회의실에서 공무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들의 민원행정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2분기 '심리치유 및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실현 방안을 모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객들의 다양한 기대와 요구에 부합하는 친절마인드를 배양해 고객에게는 수준높은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공무원들에게는 업무에 있어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태평양교육센터 이은정 수석강사가 ‘민원응대에 따른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급변하는 서비스 트렌드 파악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악성민원 응대요령 ▲악성민원인 응대에 따른 스트레스 관리기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폭언과 욕설, 성희롱 등 악성·고질민원으로 인해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고 이로 인한 각종 부작용이 야기됨에 따라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 만들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또 공무원으로서 친절한 민원응대는 기본적인 태도이지만 반복·장기적 악성민원인에게는 공무집행방해죄 등 법적 조치를 고지하고 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협조하는 것이 대다수 국민을 위한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도 강조했다.
구 관계자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민원인을 맞이하는 친절한 동구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친절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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