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용원 기자]경기 하남시가 이달 2∼9일 위례신도시에 건설 중인 위례 현대엠코(A3-6a블럭) 등 공동주택 건설현장 감리업무 수행실태를 점검한다.
시는 주택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감리자가 시행하는 안전관리를 비롯해 시공관리, 품질관리, 현장관리 상태, 감리원 구성 및 운영 등으로 적정하게 시행하고 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 우기철 수방계획수립 실태와 수방자재 확보 여부 등도 확인한다.
대상은 총 9곳으로 현대엠코(A3-6a블럭) 등 위례신도시 4곳, 미사강변 푸르지오(A30블럭) 등 미사강변도시 4곳, 하남 덕풍동에 건설 중인 더샵센트릴뷰 등이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현장에서 기본사항을 준수하지 않아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없도록 분기마다 공동주택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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