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위종선 기자] 전남 광양시가 2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과 단계별 대응을 위해 분야별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4 여름철 자연재난 단계별 대응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자연재해의 피해가 대형화 되고 도시와 농촌에 구별 없이 발생하고 있어 재해 예방, 시설물 관리, 상황관리 등에 대한 철저한 재난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에 시는 총괄 분야·단계별 대응계획에 맞춰 읍·면·동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피해발생시 복구계획 수립요령, 조사 및 피해보고 방법 등 사전 숙지를 통해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재해는 사전 예방과 철저한 대응만이 최선이므로 시와 관련부서 상호간에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공조체제를 확립해 한 단계 앞선 사전 예방, 인명중시의 예방적 방재체제를 정립해 나갈 예정이다.
오우식 건설방재과장은 “시민의 행복 기반은 시민의 안전”이라며 “앞으로 매년 1회 이상 자연재난 단계별 대응 교육을 통해 모든 재난유형에 철저히 대응해 안전도시 광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자연재해의 피해가 대형화 되고 도시와 농촌에 구별 없이 발생하고 있어 재해 예방, 시설물 관리, 상황관리 등에 대한 철저한 재난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에 시는 총괄 분야·단계별 대응계획에 맞춰 읍·면·동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피해발생시 복구계획 수립요령, 조사 및 피해보고 방법 등 사전 숙지를 통해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재해는 사전 예방과 철저한 대응만이 최선이므로 시와 관련부서 상호간에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공조체제를 확립해 한 단계 앞선 사전 예방, 인명중시의 예방적 방재체제를 정립해 나갈 예정이다.
오우식 건설방재과장은 “시민의 행복 기반은 시민의 안전”이라며 “앞으로 매년 1회 이상 자연재난 단계별 대응 교육을 통해 모든 재난유형에 철저히 대응해 안전도시 광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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