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상 후보 내달 18일까지 추천
[시민일보=박기성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오는 8월18일까지 '제21회 영등포구 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구는 각 분야에서 영등포구와 주민을 위해 기여한 사람들을 찾아 자긍심을 고취하고 다른 사람들의 모범으로 삼기 위해 매년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후보자 모집 분야는 ▲사회질서확립 ▲장한어버이 ▲효행 ▲봉사 ▲모범청소년 ▲체육 ▲문화 ▲교육 ▲과학 ▲환경의 총 10개 부문으로 구는 15명의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오는 9월28일 열릴 '구민의 날' 행사 때 시상할 예정이다.
추천 대상자는 시상식이 열리는 오는 9월28일을 기준 3년 이상 영등포구에 거주했거나 활동하는 단체로 각 분야에서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사람이다. 추천자 접수는 지역내 기관·단체·학교장 등의 추천서를 받아 구청 자치행정과에 제출하거나 영등포구 주민 30명 이상의 연명을 받아 거주지의 동장에게 관련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접수해야 하는 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자기소개서 ▲공적증빙자료 ▲반명함판 사진 ▲주민등록초본이다.
다만 영등포구 구민상을 수상한 지 3년 이내인 경우에는 추천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는 서류 접수를 마친 후 구민상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 현장심사, 공적사실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자치행정과(2670-3162)로 문의하면 된다.
조길형 구청장은 “희생을 무릅쓰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자,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버이를 하늘처럼 공경해 구민의 본보기가 되는 자 등 헌신과 봉사하며 바르게 살아가는 훌륭한 구민을 찾아 구민상을 수여하겠다”며 “이로써 남을 위해 열심히 봉사한 자가 공정한 대우를 받는 영등포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일보=박기성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오는 8월18일까지 '제21회 영등포구 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구는 각 분야에서 영등포구와 주민을 위해 기여한 사람들을 찾아 자긍심을 고취하고 다른 사람들의 모범으로 삼기 위해 매년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후보자 모집 분야는 ▲사회질서확립 ▲장한어버이 ▲효행 ▲봉사 ▲모범청소년 ▲체육 ▲문화 ▲교육 ▲과학 ▲환경의 총 10개 부문으로 구는 15명의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오는 9월28일 열릴 '구민의 날' 행사 때 시상할 예정이다.
추천 대상자는 시상식이 열리는 오는 9월28일을 기준 3년 이상 영등포구에 거주했거나 활동하는 단체로 각 분야에서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사람이다. 추천자 접수는 지역내 기관·단체·학교장 등의 추천서를 받아 구청 자치행정과에 제출하거나 영등포구 주민 30명 이상의 연명을 받아 거주지의 동장에게 관련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접수해야 하는 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자기소개서 ▲공적증빙자료 ▲반명함판 사진 ▲주민등록초본이다.
다만 영등포구 구민상을 수상한 지 3년 이내인 경우에는 추천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는 서류 접수를 마친 후 구민상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 현장심사, 공적사실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자치행정과(2670-3162)로 문의하면 된다.
조길형 구청장은 “희생을 무릅쓰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자,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버이를 하늘처럼 공경해 구민의 본보기가 되는 자 등 헌신과 봉사하며 바르게 살아가는 훌륭한 구민을 찾아 구민상을 수여하겠다”며 “이로써 남을 위해 열심히 봉사한 자가 공정한 대우를 받는 영등포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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