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생활체육회(회장 엄재숙)는 최근 강화군 소재 학생야영장에서 ‘청소년체육활동지원 오리엔티어링캠프’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청소년체육활동지원 사업의 일환으로서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 인천시생활체육회가 주관했으며 인천시교육청의 협조로 참가 희망학교 접수를 받았다.
오리엔티어링은 지도와 나침반만을 가지고 목적지를 찾아가는 야외 스포츠로 빠른 지도 독보 력과 판단력, 지력, 체력을 동시에 겨루는 경기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목이다.
1차 캠프에는 발산, 연학초등학교 재학생이, 2차 캠프에는 부평경찰서, 완정, 용정초등학생이 참여해 총 5개 초등학교 재학생 2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조를 이뤄 야영생활을 체험했다.
아울러 오리엔티어링에 필요한 지도 보는 법, 나침반 사용법 등을 익힌 후 오리엔티어링 체험 경기도 가졌으며 특히 남부경찰서의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강화소방서의 협조로 재난대비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인천시생활체육회 박종우 사무처장은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며 “단체생활을 통해 공동체 의식 함양과 협동심과 인내력을 기르고 체력증진 향상에 도움이 됐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생활체육 행사를 더 다양하게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청소년체육활동지원 사업의 일환으로서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 인천시생활체육회가 주관했으며 인천시교육청의 협조로 참가 희망학교 접수를 받았다.
오리엔티어링은 지도와 나침반만을 가지고 목적지를 찾아가는 야외 스포츠로 빠른 지도 독보 력과 판단력, 지력, 체력을 동시에 겨루는 경기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목이다.
1차 캠프에는 발산, 연학초등학교 재학생이, 2차 캠프에는 부평경찰서, 완정, 용정초등학생이 참여해 총 5개 초등학교 재학생 2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조를 이뤄 야영생활을 체험했다.
아울러 오리엔티어링에 필요한 지도 보는 법, 나침반 사용법 등을 익힌 후 오리엔티어링 체험 경기도 가졌으며 특히 남부경찰서의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강화소방서의 협조로 재난대비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인천시생활체육회 박종우 사무처장은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며 “단체생활을 통해 공동체 의식 함양과 협동심과 인내력을 기르고 체력증진 향상에 도움이 됐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생활체육 행사를 더 다양하게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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