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주민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코자 민선6기 동작구의 새로운 미래와 가치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구정 슬로건과 목표를 공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민선6기 구정방향인 '사람 사는 동작'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담은 구정 슬로건과 목표를 세우고자 추진됐다.
이창우 구청장이 취임 초 밝힌 '사람 사는 동작'은 모든 구민이 인간적·사회적·경제적으로 품위를 누리고 살아가는 곳을 뜻하며 모든 가치의 중심에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기본적인 상식이 포함돼 있다.
구정 슬로건은 이러한 구정방향의 비전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간결한 문구여야 하며 구정 목표는 분야별 운영방향과 계획을 포괄한 간결·명료한 문구로 각 분야별 목표를 담고 있어야 한다.
공모는 오는 8월22일까지 진행되며 지역주민을 비롯해 지역내 직장과 학교를 다니는 직장인·학생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관심있는 주민은 구 홈페이지(www.dongjak.go.kr)에서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전자우편(wnaksl@dongjak.go.kr)으로 응모하면 된다.
인당 응모 가능 건수는 1건이며, 동일한 작품이 접수된 경우 먼저 응모한 작품에 심사 우선권을 준다.
구는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당선작 1편, 우수작 15편을 선정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당선작에는 상금 100만원이, 우수작에는 1만원권 상품권이 주어진다. 단 당선작이 없는 경우 장려상 3편을 선정해 10만원씩 시상한다.
장기헌 기획재정국장은 "구민들이 제안한 좋은 슬로건은 구정에 최대한 반영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주민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코자 민선6기 동작구의 새로운 미래와 가치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구정 슬로건과 목표를 공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민선6기 구정방향인 '사람 사는 동작'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담은 구정 슬로건과 목표를 세우고자 추진됐다.
이창우 구청장이 취임 초 밝힌 '사람 사는 동작'은 모든 구민이 인간적·사회적·경제적으로 품위를 누리고 살아가는 곳을 뜻하며 모든 가치의 중심에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기본적인 상식이 포함돼 있다.
구정 슬로건은 이러한 구정방향의 비전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간결한 문구여야 하며 구정 목표는 분야별 운영방향과 계획을 포괄한 간결·명료한 문구로 각 분야별 목표를 담고 있어야 한다.
공모는 오는 8월22일까지 진행되며 지역주민을 비롯해 지역내 직장과 학교를 다니는 직장인·학생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관심있는 주민은 구 홈페이지(www.dongjak.go.kr)에서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전자우편(wnaksl@dongjak.go.kr)으로 응모하면 된다.
인당 응모 가능 건수는 1건이며, 동일한 작품이 접수된 경우 먼저 응모한 작품에 심사 우선권을 준다.
구는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당선작 1편, 우수작 15편을 선정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당선작에는 상금 100만원이, 우수작에는 1만원권 상품권이 주어진다. 단 당선작이 없는 경우 장려상 3편을 선정해 10만원씩 시상한다.
장기헌 기획재정국장은 "구민들이 제안한 좋은 슬로건은 구정에 최대한 반영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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