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서울의 교통, 상ㆍ하수도와 같은 우수 도시정책을 개도국에 수출하는 일과 민간기업의 관련 사업 해외 수주와 외화벌이를 견인하는 일 등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200여개 기관의 대규모 민관협력 네트워크 ‘서울시 국제도시개발 민관협력 포럼’이 30일 출범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민관협력 포럼에 참여하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기술력에 서울시의 국제신인도가 더해지면서 보다 효율적인 해외 진출이 가능해지고, 여기에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수출입은행 등 개발협력 유관기관도 자신들이 가진 해외 네트워크와 협력 노하우로 힘을 보탠다.
시는 이같은 내용으로 ‘서울시 국제도시개발 민관협력 포럼’을 출범, 서울의 행정경험과 민간의 선진기술력, 유관기관의 노하우를 융합하는 해외진출 민관협력을 통해 서울의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 상수도, 도시철도, 교통카드 같은 서울의 우수정책을 수출하면서 민간기업과 협력해 수주한 경험은 있지만 개발협력 유관기관까지 가세해 진출을 시도하는 것은 처음으로 시너지가 기대된다.
포럼은 크게 ▲개도국 여건에 맞는 도시솔루션 개발 ▲협력사업 발굴ㆍ추진 ▲해외진출 모색 ▲민간 수주지원 4가지 기능을 수행한다.
운영은 ‘전체포럼’과 ‘분야별포럼’으로 나눠 정기적으로 운영하는데, ‘전체포럼’은 분기별로 개최하며, 모든 기관이 모여 종합적인 민관협력 진출전략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국ㆍ내외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장으로 활용한다.
‘분야별포럼’은 서울시 정책 중 해외도시로부터 특히 벤치마킹 요청이 많은 ▲도시계획ㆍ주택 ▲교통 ▲도시철도 ▲전자정부 ▲상ㆍ하수도 ▲환경 등 6대 분야를 대상으로 매월 개최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열린 출범식에서 “서울의 경우 급속한 도시화과정 속에서도 정책과 기술을 빠르게 혁신해 세계수준의 도시로 성장했기 때문에 서울의 경험과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개도국 도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포럼을 통해 서울형 정책을 잘 모델화해서 세계 도시문제 공동해결의 주축이 되고, 기업의 해외비즈니스 기회를 적극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민관협력 포럼에 참여하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기술력에 서울시의 국제신인도가 더해지면서 보다 효율적인 해외 진출이 가능해지고, 여기에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수출입은행 등 개발협력 유관기관도 자신들이 가진 해외 네트워크와 협력 노하우로 힘을 보탠다.
시는 이같은 내용으로 ‘서울시 국제도시개발 민관협력 포럼’을 출범, 서울의 행정경험과 민간의 선진기술력, 유관기관의 노하우를 융합하는 해외진출 민관협력을 통해 서울의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에 상수도, 도시철도, 교통카드 같은 서울의 우수정책을 수출하면서 민간기업과 협력해 수주한 경험은 있지만 개발협력 유관기관까지 가세해 진출을 시도하는 것은 처음으로 시너지가 기대된다.
포럼은 크게 ▲개도국 여건에 맞는 도시솔루션 개발 ▲협력사업 발굴ㆍ추진 ▲해외진출 모색 ▲민간 수주지원 4가지 기능을 수행한다.
운영은 ‘전체포럼’과 ‘분야별포럼’으로 나눠 정기적으로 운영하는데, ‘전체포럼’은 분기별로 개최하며, 모든 기관이 모여 종합적인 민관협력 진출전략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국ㆍ내외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장으로 활용한다.
‘분야별포럼’은 서울시 정책 중 해외도시로부터 특히 벤치마킹 요청이 많은 ▲도시계획ㆍ주택 ▲교통 ▲도시철도 ▲전자정부 ▲상ㆍ하수도 ▲환경 등 6대 분야를 대상으로 매월 개최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열린 출범식에서 “서울의 경우 급속한 도시화과정 속에서도 정책과 기술을 빠르게 혁신해 세계수준의 도시로 성장했기 때문에 서울의 경험과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개도국 도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포럼을 통해 서울형 정책을 잘 모델화해서 세계 도시문제 공동해결의 주축이 되고, 기업의 해외비즈니스 기회를 적극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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