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신임 경제부시장에 배국환 전 기획재정부 제2차관(58)이 내정됐다.
30일 시에 따르면 공개 채용시험 결과 후보자 4명 가운데 배국환 전 차관이 합격했다.
배 전 차관은 오는 8월 초 인천시의회 인사간담회를 거쳐 공식 임용될 예정이다.
배 전 차관은 전남 강진 출신으로 경복고, 성균관대 경영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미국 위스콘신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9년 행정고시(22회)를 통해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행정자치부 지방재정국장, 기획예산처 재정전략실장, 기획재정부 제2차관, 감사원 감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배 전 차관은 주변에서 이른바 '예산통'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이번 채용과정에서도 재정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정복 시장은 당선 직후 최대 현안인 재정난 해결을 위해 정무부시장 대신 경제부시장을 두기로 결정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공개 채용시험 결과 후보자 4명 가운데 배국환 전 차관이 합격했다.
배 전 차관은 오는 8월 초 인천시의회 인사간담회를 거쳐 공식 임용될 예정이다.
배 전 차관은 전남 강진 출신으로 경복고, 성균관대 경영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미국 위스콘신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9년 행정고시(22회)를 통해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행정자치부 지방재정국장, 기획예산처 재정전략실장, 기획재정부 제2차관, 감사원 감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배 전 차관은 주변에서 이른바 '예산통'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이번 채용과정에서도 재정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정복 시장은 당선 직후 최대 현안인 재정난 해결을 위해 정무부시장 대신 경제부시장을 두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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