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편식, 패스트푸트 과잉섭취 등으로 영양 불균형과 비만의 위험에 빠진 아이들을 위한 요리 프로그램이 관악구에서 열린다.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겨울방학을 맞아 '키즈쉐프(chef) 클럽'과 '아빠와 함게하는 토요 쿠킹클래스'를 이달부터 운영한다.
먼저 '키즈쉐프 클럽'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간식문화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영양사가 강사로 나서 요리실습을 비롯한 위생, 안전, 영양교육까지 가미한 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총 100명이고 오는 13~29일 10명씩 총 10회에 걸쳐 난곡보건분소 4층 영양교육실에서 열린다.
'아빠와 함께하는 토요 쿠킹클래스'는 오는 10·24일 보건소 지하 1층 건강정보실에서 하루에 2개 기수씩 총 4개 기수로 나눠 운영하며, 기수당 7가족 총 28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이는 과도한 당류 섭취로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6~7세의 아이와 아빠를 대상으로 하며, 건강 먹거리에 대한 교육과 건강간식을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키즈쉐프 클럽’과 '토요 쿠킹클래스'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네이버 카페 ‘관악구 열린건강정보실(cafe.naver.com/healthga)’에 가입 후 신청접수 메뉴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관악구는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네이버 카페를 통한 1대 1 영양비만 상담 등 지속적인 상담 및 관리를 실시해 아동·청소년의 건강관리를 도울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보건소 건강정보실(879-7047~49)로 문의하면 된다.
관악구 관계자는 “바른 먹거리는 건강의 지름길”이라며 “우리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겨울방학 동안 올바른 간식문화를 형성해 평생 건강의 초석을 다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겨울방학을 맞아 '키즈쉐프(chef) 클럽'과 '아빠와 함게하는 토요 쿠킹클래스'를 이달부터 운영한다.
| ▲ 관악구가 아이들의 올바른 간식문화 형성을 위해 '키즈쉐프 클럽'을 오는 13~29일 운영한다. 사진은 앞서 진행된 키즈쉐프 클럽에 참가한 아이들의 모습. (사진제공=관악구청) | ||
먼저 '키즈쉐프 클럽'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간식문화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영양사가 강사로 나서 요리실습을 비롯한 위생, 안전, 영양교육까지 가미한 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총 100명이고 오는 13~29일 10명씩 총 10회에 걸쳐 난곡보건분소 4층 영양교육실에서 열린다.
'아빠와 함께하는 토요 쿠킹클래스'는 오는 10·24일 보건소 지하 1층 건강정보실에서 하루에 2개 기수씩 총 4개 기수로 나눠 운영하며, 기수당 7가족 총 28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이는 과도한 당류 섭취로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6~7세의 아이와 아빠를 대상으로 하며, 건강 먹거리에 대한 교육과 건강간식을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키즈쉐프 클럽’과 '토요 쿠킹클래스'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네이버 카페 ‘관악구 열린건강정보실(cafe.naver.com/healthga)’에 가입 후 신청접수 메뉴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관악구는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네이버 카페를 통한 1대 1 영양비만 상담 등 지속적인 상담 및 관리를 실시해 아동·청소년의 건강관리를 도울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보건소 건강정보실(879-7047~49)로 문의하면 된다.
관악구 관계자는 “바른 먹거리는 건강의 지름길”이라며 “우리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겨울방학 동안 올바른 간식문화를 형성해 평생 건강의 초석을 다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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