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는 부동산정보를 쉽게 한 눈에 볼 수 있는 원터치부동산정보열람시스템을 설치해 시민에게 본격적으로 경상북도 전 지역의 부동산정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2013년도부터 본청, 선산출장소, 읍·면·동지역을 순차적으로 설치해 왔으며 올해 잔여지역 14곳에 확대 설치해 총 30곳 민원실에서 부동산 정보를 열람할 수 있게 됐다.
부동산정보열람시스템은 대형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도로명주소, 토지정보(토지대장, 연속도, 개별공시지가, 토지이용계획) 등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지적도와 항공사진의 중첩기능, 화면분할방식의 비교 분석도 가능해 시민들이 쉽게 토지정보를 알 수 있으며, 특히 구미시 지역내 토지정보만 열람 가능했던 것을 올해부터 시스템 고도화구축으로 경상북도 전 지역의 토지 정보를 열람할 수 있게 됐다.
김정섭 부동산관리과장은 "원터치 부동산정보열람시스템은 인근 주민센터에서 쉽게 토지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으므로 시민편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와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2013년도부터 본청, 선산출장소, 읍·면·동지역을 순차적으로 설치해 왔으며 올해 잔여지역 14곳에 확대 설치해 총 30곳 민원실에서 부동산 정보를 열람할 수 있게 됐다.
부동산정보열람시스템은 대형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도로명주소, 토지정보(토지대장, 연속도, 개별공시지가, 토지이용계획) 등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지적도와 항공사진의 중첩기능, 화면분할방식의 비교 분석도 가능해 시민들이 쉽게 토지정보를 알 수 있으며, 특히 구미시 지역내 토지정보만 열람 가능했던 것을 올해부터 시스템 고도화구축으로 경상북도 전 지역의 토지 정보를 열람할 수 있게 됐다.
김정섭 부동산관리과장은 "원터치 부동산정보열람시스템은 인근 주민센터에서 쉽게 토지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으므로 시민편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와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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