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박병상 기자]경북도청마라톤클럽이 주최하고 안동시청마라톤동호회가 주관한 제7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이뤄졌다.
18일 경북도청에 따르면 선수 및 자원봉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안동시 낙동강변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10㎞ 단일종목으로 치러져 포항시청에게 단체전 종합우승이 돌아갔다.
개인전에서 남자부 1위에 울진군청 소속 장성연씨가, 여자부 1위에 김천시청 소속 김경희씨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소방공무원 중에서 포항남부소방서 정의형씨가 1위로 골인했다.
대회는 2009년 상주 대회를 끝으로 중단됐다가 올해 다시 부활해 도청을 비롯한 각 시·군과 소방서 마라톤 동호회원들 500여명이 대거 참여해 달리기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내년에는 고령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
특히, 이 대회에는 안동시내 대학생 60여명과 의료원, 보건소, 수자원공사, 생활체육협의회, 자전거동호회 등 각종 기관단체의 자원봉사와 함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에 힘입어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칠 수 있었다.
김병찬 도청마라톤클럽 회장은 “이번 대회는 도청 이전지인 안동에서 개최되는 의미있는 대회로, 앞으로 마라톤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회장에는 김광림 국회의원과 김위한 도의원 및 권영세 안동시장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18일 경북도청에 따르면 선수 및 자원봉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안동시 낙동강변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10㎞ 단일종목으로 치러져 포항시청에게 단체전 종합우승이 돌아갔다.
개인전에서 남자부 1위에 울진군청 소속 장성연씨가, 여자부 1위에 김천시청 소속 김경희씨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소방공무원 중에서 포항남부소방서 정의형씨가 1위로 골인했다.
대회는 2009년 상주 대회를 끝으로 중단됐다가 올해 다시 부활해 도청을 비롯한 각 시·군과 소방서 마라톤 동호회원들 500여명이 대거 참여해 달리기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내년에는 고령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
특히, 이 대회에는 안동시내 대학생 60여명과 의료원, 보건소, 수자원공사, 생활체육협의회, 자전거동호회 등 각종 기관단체의 자원봉사와 함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에 힘입어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칠 수 있었다.
김병찬 도청마라톤클럽 회장은 “이번 대회는 도청 이전지인 안동에서 개최되는 의미있는 대회로, 앞으로 마라톤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회장에는 김광림 국회의원과 김위한 도의원 및 권영세 안동시장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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